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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On Running
2010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전직 트라이애슬론 선수 올리버 베른하르트와 공동 창업자들이 설립한 온 러닝은 공학적 접근을 기반으로 성장했습니다. 핵심 기술인 클라우드텍은 속이 빈 파드 형태의 솔 유닛을 통해 착지 시 충격 흡수와 이륙 시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이 기술적 차별성은 러닝화 시장에서 독자적인 카테고리를 구축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제품 디자인은 스위스의 정밀함과 미니멀리즘을 따르며 퍼포먼스와 심미적 가치의 균형을 추구합니다. 중창 시스템과 밑창에 내장된 스피드보드는 발의 움직임을 분석해 추진력을 극대화하는 설계로 돋보입니다. 이는 기능성을 유지하면서도 일상적인 착용이 가능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최근 로에베 및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과 같은 컨템포러리 브랜드와의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패션 아카이브 영역으로 확장했습니다. 스포츠웨어의 유틸리티를 하이엔드 럭셔리 문맥으로 재해석하며 테크니컬웨어가 지닌 새로운 스타일링의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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